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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 연하 일반인과 '웨딩마치'

기사승인 2019.09.27  1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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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월요신문=윤소희 기자] 유명 아이돌들의 안무를 탄생시킨 안무가 배윤정이 결혼했다.

배윤정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에서 결혼했으며, 남편은 축구 선수 코치로 배윤정 보다 연하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황보,토니안,치타 등 많은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배윤정의 결혼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SNS계정으로 인해 알려졌다.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윤정의 결혼 사진과 함께 "동생 배 윤정이가 결혼을 했다"면서 "잘 생기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오늘 윤정이는 불혹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면서 결혼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축하한다 윤정아~ 이쁜 아들딸 숭풍숭풍 낳고 행복해라" 라며 배윤정의 행복을 바랬다.

한편, 배윤정은 걸그룹 티아라, 카라, EXID, 걸스데이 등 안무를 유행시키면서 인정된 안무가다. 현재 야마앤핫칙스 안무팀의 공동단장을 맡고있으며, 지난 2014년 가수 겸 VJ 제롬과 결혼했지만 성격차로 인해 2년만에 이혼 한 바 있다. 

윤소희 기자 wolyo2253@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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