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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한 목소리로 김예령 기자 옹호한 까닭

기사승인 2019.01.11  15:23:54

성유화 기자 dbghk8609@hanmail.net

  • Green 2019-01-11 15:45:20

    제발 욕설쓰지 말 것 예령이 지할 말 잘했구먼 국민대변자 예령 화이팅! 기자의 임무수행 백점 문통은 정책바꿀생각없음 쇠귀에 경 읽기 누구를 위한 문통? 우리나라 말아먹기 지속적으로 하네 그러이민가고싶다고 아우성
    어떻게 지켜오고 키워ㅈ온 대한민국인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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