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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20년형 레이 출시…안전사양 'Up'

기사승인 2019.12.03  11: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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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레이 라인업./사진 = 기아자동차

[월요신문=지현호 기자] 기아차는 3일 안전사양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형 레이는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가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편의사양으로는 컬러 LCD클러스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다.

2020년형 레이는 가솔린 모델 1350만~1570만원, 밴(VAN) 모델 1260만~1345만원에 판매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라며, “기아차는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넓힌 2020년형 레이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현호 산업 2팀 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ho0520@wolyo.co.kr
건설. 철강. 중공업. 자동차. IT. 전자. 항공. 공기업

지현호 기자 ho0520@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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