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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추석 맞이 전국 5개 지역서 '희망 나눔'

기사승인 2019.09.10  1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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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왼쪽 첫 번째)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전 중앙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사진 = 한국철도시설공단

[월요신문=지현호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희망 나눔활동'을 펼쳤다.  

10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본사 및 5개 지역본부는 아동,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6개 복지기관을 방문해 19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진행했다.

또 공단 본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금일 대전 중앙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전통시장에서 복지기관 후원 물품을 구매해 전달할 뿐 아니라 향후에도 임직원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나눔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풍성한 추석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현호 산업 2팀 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ho0520@wolyo.co.kr
건설. 철강. 중공업. 자동차. IT. 전자. 항공. 공기업

지현호 기자 ho0520@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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