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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12·13일 가장 혼잡…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사승인 2019.09.10  15: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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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월요신문=안지호 기자]올해도 다가온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귀성길은 12일 오전에 귀경길은 13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울러 추석기간인 12일 부터 14일까지인 3일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평소처럼 통행권을 발권하거나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올 추석은 연휴기간이 4일밖에 되지 않아 귀경보다 귀성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추석의 경우 연휴기간이 짧기 때문에 귀성길 혼잡이 예상된다"면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 사고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운전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일 기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예상되는 이동 인원은 3356만명으로, 추석 당일인 13일에 최대 897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해 추석 때의 632만명에 비해 39만명(6.2%) 증가한 규모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교통체중에 대비해 국토부·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과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 시간 등 다양한 교통정보도 제공 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앱, 국토부·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과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 시간 등 다양한 교통정보도 제공한다.

아울러 도로교통 안전을 위해 드론 9대, 암행 순찰차 21대, 경찰 헬기 12대 등이 협업하며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와 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한다.

한편, 13일과 14일은 심야 귀경객을 위해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 운행 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 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안지호 기자 yw3204@naver.com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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