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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실크로드 온라인’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 계약

기사승인 2019.07.22  17: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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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맥스

[월요신문=고은별 기자]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대만 게임 업체 디김(대표 쉬져웨이)과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2005년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은 고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요한 문화와 경제의 교역로였던 실크로드를 배경으로 대무역시대의 문명세계를 집약한 판타지 MMORPG다.

영토확장, 통쾌한 타격감, 다양한 방식의 캐릭터 성장이 특징이며 전 세계 200여 국가에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만 파트너사 디김은 빠른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 4분기 비공개테스트(CBT) 진행 후 내년 초 대만·홍콩·마카오에서 실크로드 온라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길형 조이맥스 대표는 “온라인게임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대만 파트너사 디김과 서비스 계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역량을 집중해 이용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은별 산업 2팀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keb0522@wolyo.co.kr
IT. 전자. 항공. 게임

고은별 기자 keb0522@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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