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우리은행, 화재피해 소상공인과 주민 특별 금융지원

기사승인 2019.01.11  10:44:56

공유
default_news_ad2

- 원주·목포 등 화재피해 지역 대상…최대 1억원 시설자금 대출 지원

우리은행 본사 전경. <사진=우리은행>

[월요신문=고병훈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동절기 화재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과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전라남도 목포 중앙시장 등 동절기 화재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우리은행에서 1억 원 범위 내 운전자금 대출,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대출은 1년 범위 내 만기연장이 가능하며 분할상환 납입기일은 유예 된다. 최대 1.3%포인트 대출금리 우대와 인터넷뱅킹 이용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화재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지역 주민들은 개인 최대 2000만 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최대 1%포인트까지 감면되며, 예적금 중도해지시 약정이자 지급, 창구 송금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지원도 받게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서민들에게 대출 지원, 금리 및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피해 기업과 주민들이 빨리 재기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힘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고병훈 경제부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nwnqkddj3@naver.com
금융지주. 은행. 보험. 증권. 카드

고병훈 기자 dnwnqkddj3@naver.com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