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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LGU+, 구글과 협력…VR 콘텐츠 공동 제작

기사승인 2019.01.11  1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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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월요신문=고은별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구글과 VR 콘텐츠 공동 제작에 합의하고 5G 스마트폰 상용화 시점에 맞춰 VR 전용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지시각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 참관 중인 LG유플러스는 구글과 VR 콘텐츠 공동 제작에 협력, 파일럿 콘텐츠를 우선 제작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공동 콘텐츠 펀드를 조성, 올 상반기 내 VR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제작되는 VR 콘텐츠는 스타들의 개인 일정을 함께하는 코스, 공연관람 및 백스테이지 투어, 스타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숙소투어, 스타의 개인 공간 엿보기 등 국내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 소속 톱스타들의 일상을 함께 경험하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신규 제작 VR 콘텐츠는 LG유플러스의 VR 전용 플랫폼과 유튜브에서 독점 제공돼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된다.

공동 제작으로 LG유플러스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K-콘텐츠 시장화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VR 플랫폼을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VR 전용 플랫폼에는 구글과 공동 제작한 독점 콘텐츠와 다양한 장르의 VR 영화, 아름다운 여행지 영상, 세계적인 유명 공연, 인터랙티브 게임, VR 웹툰 등이 기존 VR 콘텐츠보다 월등한 품질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지속적으로 콘텐츠 확대에 나설 예정이며 향후 VR 개방형 플랫폼, IPTV 전용 VR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고은별 산업 2팀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keb0522@wolyo.co.kr
IT. 전자. 항공. 게임

고은별 기자 keb0522@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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