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SKB,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Giga프리미엄X10’ 출시

기사승인 2018.12.06  11:45:56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SK브로드밴드

[월요신문=고은별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가정 내 유선 트래픽 환경 변화에 발맞춰 최대 10Gbps 속도를 제공하는 ‘Giga프리미엄X10’을 서울 및 6대 광역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PC, 모바일, IoT 기기 등 단말의 고도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대용량 미디어 콘텐츠 이용 등으로 2021년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단말 수가 1인당 2.3개에서 3.5개로, 인터넷 트래픽 또한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금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위해 Giga프리미엄X10을 출시하기로 했다.

Giga프리미엄X10은 5GB 용량의 UHD 영화의 경우 4초 만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광랜(100Mbps)이 6분40초, 기가 인터넷(1Gbps)이 40초가 소요되던 것에 비해 최대 100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1인 미디어, VR 엔터테인먼트, 8K UHD와 같은 고품질, 대용량의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속도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10Gbps 속도를 제공하는 10기가 인터넷(Giga프리미엄X10) 외에도 5기가 인터넷(Giga프리미엄X5), 2.5기가 인터넷(Giga프리미엄X2.5) 등 총 3가지 상품으로 구성돼있다. 요금표는 SK브로드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IPTV와 함께 이용하거나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 시 최대 33.8%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가정에서 와이파이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Giga프리미엄X10 이용 시 최대 1.7Gbps 속도의 ‘Giga 와이파이 프리미엄’ 1대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최고 속도인 4.8Gbps를 제공하는 Giga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10기가 인터넷 생태계의 빠른 조성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고객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제휴 서비스 및 번들상품 등을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별 산업 2팀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keb0522@wolyo.co.kr
IT. 전자. 항공. 게임

고은별 기자 keb0522@wolyo.co.kr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