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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3Q 영업익 15.3%↑ "해외패션 견인 역할 톡톡"

기사승인 2018.11.08  1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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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쇼핑

[월요신문=안유리나 기자] 롯데쇼핑은 올해 3분기 백화점과 할인점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신장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8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매출신장과 함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특히 해외패션 매출이 전년대비 12% 증가했으며, 생활가전이 6.5%, 남성스포츠가 4.8% 신장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지역의 해외사업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독 브랜드 도입과 차별화MD 등 새로운 콘텐츠 매장 확대도 좋은 반응이라고. 

할인점도 매출 상승에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전년대비 3분기 매출이 3.7% 증가한 것이다.  신선, 밀솔루션, PB상품 및 직소싱상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이 8.4% 신장하며 좋은 실적을 나타냈다.

다만 전자제품전문점(하이마트)의 경우, 3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추후 옴니스토어 매장 확대, PB상품 강화 및 B2B사업 활성화를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안유리나 산업 1팀 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ahnyurina@naver.com
재계. 생활유통. 식음료. 뷰티패션. 호텔

안유리나 기자 ahnyurina@naver.com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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