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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마지막 J그룹 7명 연습생 공개...실력파 외국인은 누구?

기사승인 2018.11.08  16: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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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월요신문=장혜원 기자] YG의 마지막 보석함이 드디어 열렸다.

8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측에 따르면 ‘YG 보석함’은 J그룹에 속한 케이타, 하루토, 요시노리, 아사히, 마히로, 마시호, 코타로 등 총 7명의 트레저(연습생)를 공개했다.

‘YG 보석함’은 YG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5일 공개된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채널을 통해 A, B, C그룹에 ‘트레저’라 일컫는 연습생들이 차례로 공개됐다. A그룹에는 방예담, 김준규, 최현석, 김승훈, 이병곤, 김도영, 이미담이, B그룹에는 왕군호, 강석화, 하윤빈, 박지훈, 장윤서, 윤재혁, 김성연, 길도환이 속해 있다. C그룹은 박정우, 이인홍, 정준혁, 소정환, 윤시윤, 김종섭, 김연규 등 14세~15세의 막내들로 구성됐다.

특히 해외파로 이뤄진 J그룹은 작곡, 작사 능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들로 구성돼 있다.

케이타는 작사와 작곡에 능하며, 하루토는 팝핀과 비트박스에 능하다. 요시노리는 작사, 작곡, 비트박스가 특기로, 평소 ‘음악과 함께 살자’는 좌우명으로 가수를 준비해 왔다.

아사히는 축구 실력이 남다른 연습생으로 축구공 리프팅 1000개라는 이색적인 기록을 가졌고, 평소 작곡하는 것이 취미다. 마히로는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마음으로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마시호는 드럼 연주가 취미이며 아크로바틱과 댄스가 특기다.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자기 자신에게도 최고의 기쁨이 된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상대방을 녹이는 애교가 매력 포인트라고 밝힌 코타로는 ‘어떤 일이든지 전력으로’라는 각오로 이번 서바이벌에도 임할 생각이다.

특히 오는 9일 트레저들 각자의 개별 채널이 오픈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될 예정이다.

‘트레저 메이커’가 된 팬들은 공개된 트레저의 프로필과 영상을 확인한 후 응원하는 트레저 채널을 팔로우하며 참여할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경연 무대에서 직접 트레저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 오는 16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과 29명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장혜원 사회. 연예부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brain97@hanmail.net
사회. 연예

장혜원 기자 brain97@hanmail.net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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