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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 점프슈즈 ‘캉구점프’ 신고 말춤추며 결혼식 입장 화제

기사승인 2018.11.08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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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캉구점프

[월요신문=최혜진 기자] 특이한 결혼식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개그우먼 김혜선이 점프슈즈로 알려진 '캉구점프'를 신고 말춤을 추며 입장해 화제다. 

개그우먼 김혜선(34)이 지난 3일 경기도 파주 탄현면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31)과 그림 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여러 개그맨, 개그우먼 동료들이 함께 모인 결혼식 자리에 김혜선은 점핑슈즈 인 캉구점프를 신고 말춤을 추며 입장하며 개그우먼의 본능(?)을 살려 결혼식 조차도 개그 무대로 만들어 버렸다. 

현재 김혜선은 캉구점프 피트니스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며 본인의 센터, 점핑머신도 오픈하여 활발하게 활동 중 이다.

김혜선은 독일 유학시절 만난 3살 연하의 스테판 지겔과 2년 열애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신혼살림은 한국에서 시작할 예정이며 앞으로 방송인, 점핑강사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캉구점프

최혜진 기자 051070@naver.com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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